다낭 에코걸 후기(직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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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에코걸 후기(직찍)

뜩이 2 1686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다낭에 3박4일 짧다면 짧고 딱 좋은 여행기간이라면 좋은 3박4일 갔다왔습니다

일정 동안에 제가 에코걸을 해본게 긴 여운이 남아서 몇글자 적게 되었습니다

일단 에코걸을 처음에 알진 못하고 그냥 가라오케에서 놀고 데리고 가는정도? 구글에도 검색해보니

에스코트걸? 통역사? 이런 이미지로 알려져있네요

근데 저는 조금 더 깊게 파고드니 에코걸이 정확하게 어떤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 눈에 유흥을 달고 이곳저곳 업체 검색하고 다른곳도 다 들어가봤지만 일단 후기가 가장 눈에 띈 다낭킹업체 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실장님이 상담 동안에 어디로오면 되는지? 몇시까지 알려주고 난뒤 막상 좀 긴장? 그런게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저 혼자 이용하는데 혼자 이용 하는 사람이 있을까? 있더라도 많을까? 생각했는데

가라오케 도착하고 난 뒤 저 말고도 진짜 많았습니다 ㄷㄷ

그래서 좀 안도의 한숨과 동시에 가라오케 초이스룸으로 입장

일단 대략 눈대중으로 봤을때 기억으로 60명정도 있었습니다

근데 60명이 중요한게 아니라 초이스 하기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이스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다 쳐다보는데 부담이 ㅋㅋㅋ

마지막까지 저만 못고르고 있어서 그냥 도와달라고 하니 옆에 실장님께서 몇 명 손짓은 아니고 그냥 귀뜸정도 해주니

에라 그냥 모르겠다하고 골랐습니다 실장님이 일도 오래하셨으니 그냥 한번 믿음으로 갔습니다

근데 한국말부터 평가를 하자면 100점 만점 기준입니다

한국어는 60점정도? 근데 대화가 안통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몸매는 일단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처음에는 눈이 좀 갔는데

본격 밤에 시간이 되었을때 화장실가서 잠깐 봤는데 확실히 여자가 키가 있어서 비율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침대서 제가 원하는 대부분 조건은 전부 들어줬습니다

제가 조금 걱정했던게 살집이 좀 있는거 같아서 뚱녀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일단 정말 다행인게 키가 모든걸 커버해줬습니다

그리고 한타임 놀다가 그냥 나가서 가볍게 로컬 펍 이런거 없냐고 물어보니

알아서 척하고 데려갑니다 관광도 재밌게 했구요

그랩도 제가 부른게 아니라 알아서 아가씨가 척하고 불러놓읍니다

일단 일정에 이런 친구를 만났다는게 운이좋습니다

신기하네요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한국말은 좀 하나 단점은 연령대? 근데 전 나이는 크게 신경 안써서 그게 단점이라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 후 아침에 갈때도 제 옷이 널부러져 있었는데 그걸 전부 옷걸이에 걸어주는데 매우 좋은 아가씨를 선택했구나 싶네요

이걸 실장님에게 말씀드리니 그런 아가씨 보통 없다고... 그냥 시간되면 집에 가기 마련이라 하는데

어떻게보면 제가 하룻동안에 잘 대해준게 맞는거같네요

제가 조금 매너를 지키니 알아서 척척 잘해주는 아가씨를 봐서 다행이네요

돈값 제대로 한다는 느낌을 팍듭니다

혼자 오신분들은 여행기간 하루정도 에코걸 해보시는거 추천드리네요

덕분에 하루가 좋았습니다 피곤한 밤이 아닌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서 다음 여행때도 한번 다른곳가서 에코도 해볼겁니다
2 Comments
토쿄핫 01.05 18:41  
확실히 괜히 실장들이 아니긴 하네요
저도 지난 6월 이용했는데
무난하게 잘 보냈습니다 ㅎ
피까소 01.06 03:24  
이건 리얼 죽인다 풍채는 있어도 하체가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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