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문화, 찐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준코 가라오케 후기)
포르쟈
13
21896
04.07 13:48

하이요~! 반갑습니다잉~
저는 흔한 30대 남성으로, 조금은 감성이 과잉되고 흥이 넘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이번에 다낭에서 밤문화를 제대로 즐기고 왔는데, 그 중에서도 기억에 제일 남는 건 단연
준코 가라오케 방문기였습니다.
사실 다낭에는 꽤 많은 한인 가라오케가 있고, 외형이나 시스템은 비슷한 곳들이 많아요.
하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준코 가라오케"가 제일 만족도가 높았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먼저 위치는 한강 바로 앞, 건물 전체가 가라오케 건물로 운영되는 꽤 규모가 큰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미리 예약하고 오후 5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다행히도 첫 손님으로 입장 성공!
근데 우리 방 기다리고 있으니까 60대쯤 되어 보이는 단체 손님들이 우르르 올라오더라고요 ㅋㅋ
속으로 ‘우리가 먼저여서 다행이다’ 싶었죠. 뭐... 아무래도 아가씨들 입장에서도 젊은 손님이
더 반갑지 않겠습니까? (장난입니다! 어르신들 존경합니다요~)
이후 진행된 초이스는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대략 50명 이상 되는 아가씨들이 쭉 나와서 고를 수 있게 해주는데, 진짜 미쳤습니다.
저희는 4명이 갔는데 1인당 12~13명 이상 보여주는 배려, 이건 정말 감동이에요.
물론 연령대나 취향도 다양해서, 60대 손님들을 위한 스타일도 일부 있었지만, 대부분은
정말 예쁘고 동안 느낌 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저희는 각자 파트너를 정하고, 소주 세트(소주, 맥주, 안주 포함)를 주문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죠.
제 파트너는 한국말은 잘 못했지만 애교도 많고 적극적인 성격이라 금세 친해졌고,
친구들 파트너도 한국어 가능한 친구들이어서 다들 흡족해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맥주 세트 한 번 더 추가!
사실 아가씨들은 소주보다 맥주를 선호하더라고요~
서로 건배하며 웃고 떠들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훌쩍.
분위기 무르익자 2차는 숙소로 고고!
여기서 중요한 꿀팁 하나!
2차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숙소는 꼭 풀빌라나 아가씨 출입 가능한 숙소로 예약하세요.
왜냐면 대부분의 5성급 호텔은 외부인 출입이 불가하고, 단속도 제법 강합니다.
괜히 준비 안 해갔다가 흥 다 꺾이면 분위기 망하죠.
저희는 미리 준비해서 풀빌라로 갔습니다.
이후 풀빌라에서는 진짜 제대로 논다는 게 뭔지 실감했습니다.
물놀이도 하고, 술도 마시고, 음악 틀고 분위기 잡고…
그리고 슬슬 방으로 들어가서 1:1 로맨틱 모드 돌입!
샤워 같이 하고 나서부터는 뭐… 분위기 자체가 그냥 HOT
아가씨가 먼저 다가와주고, 부끄러움 1도 없이 애정표현에 적극적인데 감탄했습니다.
솔직히 서로 말은 많이 안 통해도, 눈빛과 행동으로 충분히 통했어요.
진짜 찐하게 놀고 나니까, 아침이 올 때쯤엔 서로 껴안고 웃고 있는 저를 발견했네요.
그만큼 분위기도 좋고, 뭔가 설레는 밤이었어요. 단순히 놀았다기보단, 진짜 젊은 날의
자유와 쾌락을 만끽했다는 느낌?
총평!
다낭 밤문화, 진짜 어렵지 않습니다.
정보만 잘 알고, 준비만 제대로 하면 누구든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준코 가라오케’는 그런 면에서 정말 잘 되어 있는 곳입니다.
초이스 아가씨 퀄리티? 100점
서비스? 100점
가성비? 100점
분위기? 활활 불타오릅니다!!!!
이 정도면 남자라면 한 번쯤은 꼭 경험해볼 가치가 있는 곳 아닐까요?
여러분도 더 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찐하게 즐기고 싶은 밤이 있다면 다낭으로 고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던지자면…
"다낭 밤문화, 어렵지 않아요. 가슴을 열고 지갑을 열면 됩니다!"
고민 말고 출발하세요~
고고고~다낭킹 퐈이팅!!!
저는 흔한 30대 남성으로, 조금은 감성이 과잉되고 흥이 넘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이번에 다낭에서 밤문화를 제대로 즐기고 왔는데, 그 중에서도 기억에 제일 남는 건 단연
준코 가라오케 방문기였습니다.
사실 다낭에는 꽤 많은 한인 가라오케가 있고, 외형이나 시스템은 비슷한 곳들이 많아요.
하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준코 가라오케"가 제일 만족도가 높았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먼저 위치는 한강 바로 앞, 건물 전체가 가라오케 건물로 운영되는 꽤 규모가 큰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미리 예약하고 오후 5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다행히도 첫 손님으로 입장 성공!
근데 우리 방 기다리고 있으니까 60대쯤 되어 보이는 단체 손님들이 우르르 올라오더라고요 ㅋㅋ
속으로 ‘우리가 먼저여서 다행이다’ 싶었죠. 뭐... 아무래도 아가씨들 입장에서도 젊은 손님이
더 반갑지 않겠습니까? (장난입니다! 어르신들 존경합니다요~)
이후 진행된 초이스는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대략 50명 이상 되는 아가씨들이 쭉 나와서 고를 수 있게 해주는데, 진짜 미쳤습니다.
저희는 4명이 갔는데 1인당 12~13명 이상 보여주는 배려, 이건 정말 감동이에요.
물론 연령대나 취향도 다양해서, 60대 손님들을 위한 스타일도 일부 있었지만, 대부분은
정말 예쁘고 동안 느낌 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저희는 각자 파트너를 정하고, 소주 세트(소주, 맥주, 안주 포함)를 주문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죠.
제 파트너는 한국말은 잘 못했지만 애교도 많고 적극적인 성격이라 금세 친해졌고,
친구들 파트너도 한국어 가능한 친구들이어서 다들 흡족해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맥주 세트 한 번 더 추가!
사실 아가씨들은 소주보다 맥주를 선호하더라고요~
서로 건배하며 웃고 떠들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훌쩍.
분위기 무르익자 2차는 숙소로 고고!
여기서 중요한 꿀팁 하나!
2차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숙소는 꼭 풀빌라나 아가씨 출입 가능한 숙소로 예약하세요.
왜냐면 대부분의 5성급 호텔은 외부인 출입이 불가하고, 단속도 제법 강합니다.
괜히 준비 안 해갔다가 흥 다 꺾이면 분위기 망하죠.
저희는 미리 준비해서 풀빌라로 갔습니다.
이후 풀빌라에서는 진짜 제대로 논다는 게 뭔지 실감했습니다.
물놀이도 하고, 술도 마시고, 음악 틀고 분위기 잡고…
그리고 슬슬 방으로 들어가서 1:1 로맨틱 모드 돌입!
샤워 같이 하고 나서부터는 뭐… 분위기 자체가 그냥 HOT
아가씨가 먼저 다가와주고, 부끄러움 1도 없이 애정표현에 적극적인데 감탄했습니다.
솔직히 서로 말은 많이 안 통해도, 눈빛과 행동으로 충분히 통했어요.
진짜 찐하게 놀고 나니까, 아침이 올 때쯤엔 서로 껴안고 웃고 있는 저를 발견했네요.
그만큼 분위기도 좋고, 뭔가 설레는 밤이었어요. 단순히 놀았다기보단, 진짜 젊은 날의
자유와 쾌락을 만끽했다는 느낌?
총평!
다낭 밤문화, 진짜 어렵지 않습니다.
정보만 잘 알고, 준비만 제대로 하면 누구든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준코 가라오케’는 그런 면에서 정말 잘 되어 있는 곳입니다.
초이스 아가씨 퀄리티? 100점
서비스? 100점
가성비? 100점
분위기? 활활 불타오릅니다!!!!
이 정도면 남자라면 한 번쯤은 꼭 경험해볼 가치가 있는 곳 아닐까요?
여러분도 더 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찐하게 즐기고 싶은 밤이 있다면 다낭으로 고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던지자면…
"다낭 밤문화, 어렵지 않아요. 가슴을 열고 지갑을 열면 됩니다!"
고민 말고 출발하세요~
고고고~다낭킹 퐈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