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코가 제 입 맛에 제일 잘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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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코가 제 입 맛에 제일 잘 맞았습니다.

지역
다낭의 날씨가 아직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생생하네요
한국의 찬바람을 맞으니, 다시 다낭에 갈까 하고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스카이스캐너
키고 한참을 보네요 ㅋㅋ 이정도면 다시 가야하나요?
갔다온지는 벌써 2주가 다되어가는데 복귀해서 바로 현생 달리느라 이제 후기 남깁니다.
다낭을 이번에 지인이랑 둘이서 다녀왔는데 낮에는 뭐 여기저기 관광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경합니다.
그리고 저녁만되면 밥 먹고 시간이 많이남아서 어떻게 하다가 지인이랑 얘기를 계속
했습니다, 저녁에 가라오케를 가보자해서 알아본게 준코 가라오케가 있다는걸 봤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동해보니, 저녁 9시 넘어서 가니까 이미 아가씨가 어느정도 다 빠졌더군요
그렇게 상심을 뒤로하고 나오는데, 입구에서 손님을 안내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간단하게
물어보니 밤에 일하시는분? 같으셔서 연락처를 따내서 보니 다낭킹 업주이시더라구요
그렇게 준코 가라오케 가려면 몇시에 이용을 해야하는지 이런게 전혀 정보가 없다보니
답답했는데.. 실장님께서 한방에 해결해주시네요. 순번도 찍어야하고 결제도 달러가 중요
하다고 하루에 필요한만큼 달러에서 동으로 환전하는게 좋다고 그렇게 다낭킹 실장님이
짜주시는 플랜에 맞춰서 가라오케도 이용해봤습니다. 준코는 제가 처음 초이스 순번이여서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이동해보니 방 문 앞에서부터 아가씨들이 대기하면서 저희만 보는데
굉장히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자 실장님께서 저희가 한국말 잘하는 아가씨라던지 마인드
좋은 아가씨 추천 좀 해달라고 하는데 실장님께서 잘 웃어주고 계속 눈 마주친 아가씨가
그래도 하루에 같이 놀면서 재밌게 해줄 확율이 더 높으니, 몇몇 간접적으로 도와주셔서
초이스 마치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에서 술을 곁들여서 마시는데 안주도 조금 아쉬워서 실장님에게 외부음식 반입에
대해서도 확인해보니, 가능하다해서 치킨시켜서 같이 먹었네요. ㅎㅎ
그렇게 방에서 노는데 딱히 술도 금방 떨어지고해서 나와서 2차로 하이꼬이라고
닭날개 집가서 술 한잔 더하고 숙소로 같이 들어가서 오붓하게 마무리 엔딩 지었습니다.
첫날에 준코 가서 이용못해서 아쉬웠는데 실장님 만나서 다행이네요.
다낭은 공항도 가깝고 올만합니다. 다만 저녁에 뭘할지 꼭 찾아서 오시는거 추천드려요.
단순하게 숙소에만 있으면 심심합니다.. 조용해서 ㅋㅋ
준코 가라오케 아가씨 많아서 저는 후기 보신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는 업소입니다.
다만 나이대가 20중반에서 30초반까지 다양하게 있다는게 옥의티? ㅎㅎ
그래도 재밌게 마인드 좋게 놀았습니다.
평점 코멘트
셔츠 03.11 13:28  
맨 앞에 흰색셔츠로 하고싶네요. 현실은 한국..
노스 03.12 13:19  
동남아 맛은 잊지 못하지.. 이러니 동남아 가는거 아니겠누?
오미 03.13 13:26  
역시.. 다낭은 공항도 가깝고 뭘 하긴 좋아
관광도 유흥도 ㅋㅋ
매그넘 03.14 13:29  
저도 준코갔었습니다.
아가씨는 많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나이가 평균 +2살은 하셔야해요 ㅜㅜ
하이 03.18 14:12  
준코는 한국에도 있던데 같은곳인줄 알았는데 다른곳이네요 ㅋㅋ
미뚱 03.19 15:02  
잠깐 셔츠룸인줄.. 셔츠가 확 띄네요 ㅎㅎ
떽띠 03.20 13:50  
아가씨 퀄리티가 좋다는 말이 사실이네요. 제 마음은 이미 다낭..
구스터 03.21 14:51  
케바케임 어쩔때는 영 아닐때도 있음 전에 2일만 좋고 마지막날은 힘들었음 ........
빠라라라라 03.25 16:51  
뭔가 흰색이 와꾸 좋을듯한데?  궁금하네요
기모링 03.26 14:21  
직접 보지 않아서.. 믿기 힘들다. 태국 버리고 이제 베트남 가려하는데
호치민이냐 다낭이냐 하노이냐 고민 진짜 된다..
훌랄라 03.26 14:21  
여기 30대는 20대 같아서 좋아요...^^
방랑자 04.23 16:01  
흰색이 그냥 사이즈가 지릴거같은데
정보주시면 2일 킵으로 일단 생각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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