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게만드는 베안스파 완전 킹정
마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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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21
03.13 16:33
다낭하면 다들 마사지(불)을 한번씩 즐기지 않으신가요? 다른 횐님들은 어디로 가시나요?
저는 이제 다낭가면 꼭 처음으로 여행의 일정을 잡을곳이 바로 베안스파라고 생각합니다.
베안스파 가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핸드로 끝을 마무리짓습니다.
아.. 이걸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베안스파에서 마사지 받을때 미모의 관리사가
직접 쇼부를.. 근데 이게 상황이 흘러가잖아요? 진짜 참기 힘듭니다.
저도 그냥 딱 핸드로 끝내고 더 욕심부리지 말자고했지만,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았네요.
베안스파가 가시면 알겠지만 각 개인실인데 호텔룸처럼 침대도 있습니다.
침대룸 원하신다고 받을 수 없습니다. 방은 랜덤입니다.
저는 여기 다낭킹 실장님이 직접 잡아주셨고, 최대한 잘 빠진 관리사로 스케줄 맞으면
바로 넣어주신다고 하셔서 그 말에 바로 베안스파까지 예약을 했거든요.
그리고 가장 좋은시간때는 제가 볼때 오후 3시가 가장 좋습니다.
애들 체력이 남아있어서 마사지도 잘하고 슬슬 분위기 타는것도 잘합니다.
여기는 바디타기나 이런건 없는듯하네요. 대신에 저는 마사지할때 귀를 파주고
그 다음이 발도 따뜻한 물에 씻겨주고 간단한 발마사지 해줍니다.
원래 이런 코스가 없는데 그냥 관리사마다 각각 개인 스킬이 다른거같아요.
그리고 저를 해줬던 관리사분은 일단 몸매는 훌륭합니다. 얼굴은 막 엄청 이쁜건
아니지만 몸매가.. 진짜 하체라인이 정말 잘빠졌습니다.
그.. 뭐라할까.. 마사지 받는동안 손끝? 손톱이었나? 끝으로 등을 살살 타고 내려오는
스킬이 야무지다 못해 진짜 설레게합니다. 그러게 하체라인 할때 정신차리면 이미
바지 벗겨져서 바닥에 있습니다. 그렇게 손으로 야무지게 하다가..
살짝 귓가에서 무슨 야릇한 바람소리를 넣더니 뭐라고 얘기합니다.
듣다가 저도 모르게 손이 터치를.. 그대로 쇼부 보는식으로 얘기가 흘러나와서
저는 아무런 생각안하고 바로 ok 했습니다.
그렇게 방안에서는 온도가 20도나 올려버리고 왔습니다.
실장님한테 감사하다는 말을 5번은 했네요. 그리고 베안스파는 한번만 가는거였는데
2일 3일차 다 가봤고, 다른 관리사로 받았지만, 첫날의 만족을 이길 수 없어서
3일차에는 원래 했던 관리사로 지명해서 다시 받았습니다.
제가 볼때는 베안스파만한곳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여기가 핸드로는 원탑입니다.
그리고 시설도 깔끔하고 샤워도구가 마련되어있다는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관리사는 뭐 말할것도 없구요.
다만 쇼부볼때 팁 요구한다고 생각은 하실텐데, 막상 그 비용이 그 비용이라서.
진짜 막상 받아보시면 절대 다른 생각 안나실겁니다.
가족여행,친구들끼리 왔다? 그러면 시간나시면 베안스파 가세요.
한번가면 밤에 또 생각납니다.
저는 이제 다낭가면 꼭 처음으로 여행의 일정을 잡을곳이 바로 베안스파라고 생각합니다.
베안스파 가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핸드로 끝을 마무리짓습니다.
아.. 이걸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베안스파에서 마사지 받을때 미모의 관리사가
직접 쇼부를.. 근데 이게 상황이 흘러가잖아요? 진짜 참기 힘듭니다.
저도 그냥 딱 핸드로 끝내고 더 욕심부리지 말자고했지만,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았네요.
베안스파가 가시면 알겠지만 각 개인실인데 호텔룸처럼 침대도 있습니다.
침대룸 원하신다고 받을 수 없습니다. 방은 랜덤입니다.
저는 여기 다낭킹 실장님이 직접 잡아주셨고, 최대한 잘 빠진 관리사로 스케줄 맞으면
바로 넣어주신다고 하셔서 그 말에 바로 베안스파까지 예약을 했거든요.
그리고 가장 좋은시간때는 제가 볼때 오후 3시가 가장 좋습니다.
애들 체력이 남아있어서 마사지도 잘하고 슬슬 분위기 타는것도 잘합니다.
여기는 바디타기나 이런건 없는듯하네요. 대신에 저는 마사지할때 귀를 파주고
그 다음이 발도 따뜻한 물에 씻겨주고 간단한 발마사지 해줍니다.
원래 이런 코스가 없는데 그냥 관리사마다 각각 개인 스킬이 다른거같아요.
그리고 저를 해줬던 관리사분은 일단 몸매는 훌륭합니다. 얼굴은 막 엄청 이쁜건
아니지만 몸매가.. 진짜 하체라인이 정말 잘빠졌습니다.
그.. 뭐라할까.. 마사지 받는동안 손끝? 손톱이었나? 끝으로 등을 살살 타고 내려오는
스킬이 야무지다 못해 진짜 설레게합니다. 그러게 하체라인 할때 정신차리면 이미
바지 벗겨져서 바닥에 있습니다. 그렇게 손으로 야무지게 하다가..
살짝 귓가에서 무슨 야릇한 바람소리를 넣더니 뭐라고 얘기합니다.
듣다가 저도 모르게 손이 터치를.. 그대로 쇼부 보는식으로 얘기가 흘러나와서
저는 아무런 생각안하고 바로 ok 했습니다.
그렇게 방안에서는 온도가 20도나 올려버리고 왔습니다.
실장님한테 감사하다는 말을 5번은 했네요. 그리고 베안스파는 한번만 가는거였는데
2일 3일차 다 가봤고, 다른 관리사로 받았지만, 첫날의 만족을 이길 수 없어서
3일차에는 원래 했던 관리사로 지명해서 다시 받았습니다.
제가 볼때는 베안스파만한곳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여기가 핸드로는 원탑입니다.
그리고 시설도 깔끔하고 샤워도구가 마련되어있다는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관리사는 뭐 말할것도 없구요.
다만 쇼부볼때 팁 요구한다고 생각은 하실텐데, 막상 그 비용이 그 비용이라서.
진짜 막상 받아보시면 절대 다른 생각 안나실겁니다.
가족여행,친구들끼리 왔다? 그러면 시간나시면 베안스파 가세요.
한번가면 밤에 또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