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장님 덕분에 3박4일 끈적하게 놀다 왓슴돠..!
킹콩
12
18939
03.25 13:30
실장님 잘지내신가요?
이번여행 덕분에 너무나 즐겁고 좋은 추억 하고 한국 오자마자 바로 잠자고
바로 컴터앞에 앉아서 후기를 쓰네요..!!
막상 쓰려고 하니 뭐부터 써야할지 고민이되네요.. 솔직히 이런 후기를 써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네요~ㅎㅎㅎ
그냥 느낀점을 써 보겠습니다.
저는 3명이서 3박4일 일정으로 숙소는 풀빌라로 했고 가라오케 1회 12시간에코2회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일단 풀빌라는 실장님이 여러 풀빌라 사진을 보여주고 저희가 선택할수있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풀빌라 체크인할때 보니 사진과 동일한곳 이였습니다.
어떤사이트는 사진과 실제 체크인하는곳이 다르다고 들어서 살짝 불안했는데
역시 사진과 동일했습니다!
그리고 풀빌라로 이용해본결과 호텔보다 훨씬편하고 좋습니다.
독채로 저희만 쓰니깐 눈치볼것도 없고 완전 편하고 좋았습니다.
제일 좋은점은 당빠 위치가 저희가 짜온 일정에서 돌아다니기 쉽게 풀빌라 위치가 좋은점?
근처에 케이마트? 한인마트가 가까이 있어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ㅎㅎ
또한 역시 가라오케랑 에코를 빼놓을 수 없는데 풀빌라에 여자라.. 이거 진짜 잊지못하는게
귀국 후 쓰는 지금동안에도 친구들이랑 카톡하면서 뭐가 좋았지? 라고 다 물어보면 하나같이
역시 여자랑 같이 술마시고 보내고 더군다나 한국인도 아니라 외국인과 함께 소통에도
문제 없이 재밌게 즐겼다는점이 가장 컸다고 하네요.
저 또한 친구들이랑 같은 생각이지만, 저는 아직도 같이 장보면서 밤에 단둘이 시간나서
근처 50cc 오토바이 빌려서 같이 선짜 산을 라이딩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라이딩 끝나고 돌아오면서 근처 길거리에서 파는 라면볶음샵?에서 같이 야식먹고
들어왔는데 이미 친구들은 다 뻗어서 방으로 올라갔고 저희는 들어와서 잠깐 같이 거실에서
쉬다가 맥주 남은거 캔까고 같이 대화하는데 한국어를 어찌 이리 잘하는지..
그렇게 1시간 가량 떠들었나? 그렇게 마무리하고 방으로 들어와서 잠깐 쉬는데.. 위에
입고 있는 가디건 벗으니, 장난 없네요. 숨겨진 바디라인이 제 눈을 확 뜨게 하는데
빨리 샤워하고 오라고 하고싶은데 부끄러움을 타는지 제가 먼저 하라해서 저는 진짜 살면서
이토록 빠르고 정교하게 샤워를 한적이 있었나? ㅋㅋㅋ 진짜 대놓고 얘기하면 중요부위만
더 신경써서 후다닥 마무리 후 누우니 알아서 화장실로 들어가는데 진짜 이건 참아 못올리는게
샤워실룸이 밖에서 실루엣만 비치는 거울인데 몸매가 확 대충 상상이 가니 알아서 아래에서
힘이 딱 주는데요. 그렇게 샤워하고 나온 제 파트너랑 원없이 즐겼습니다. 12시간인게 아쉬움
이 클정도로 마무리를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저도 좀 쉬어야지 달릴 수 있어서 일단 푹 자고
다음날 에코걸 한번 더 하자해서 저는 어제 했던 아가씨를 연장하고 친구들은 별로였다고
다른곳도 가서 초이스 보고싶다해서 제가 초이스를 어디로갈지 실장님이랑 상담 후 정해서
친구들 보낸 후 저는 풀빌라에서 여유롭게 기다리다 제 파트너와서 먼저 오기 전부터 한번
뜨듯~하게 침대 달구고 다같이 실장님이 8시에 예약해주신 롱비치 다녀오고, 저는 대부분이
만족스러운 일정이였습니다. 다만 제 친구는 한명은 좋았고 한명은 뭔가 아쉽다 라고
계속 얘기해서 비행기표를 버리고 새로 예매해야하나.. 하다가 아쉬움이 있어야지 또 올 수
있기에 이번에는 짧지만 3박간 즐달하고 집에 갑니다.
조만간 한달정도 상황보고 실장님 다시 오겠습니다.
그때도 동일하게 아가씨 킵 된다하셨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번여행 덕분에 너무나 즐겁고 좋은 추억 하고 한국 오자마자 바로 잠자고
바로 컴터앞에 앉아서 후기를 쓰네요..!!
막상 쓰려고 하니 뭐부터 써야할지 고민이되네요.. 솔직히 이런 후기를 써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네요~ㅎㅎㅎ
그냥 느낀점을 써 보겠습니다.
저는 3명이서 3박4일 일정으로 숙소는 풀빌라로 했고 가라오케 1회 12시간에코2회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일단 풀빌라는 실장님이 여러 풀빌라 사진을 보여주고 저희가 선택할수있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풀빌라 체크인할때 보니 사진과 동일한곳 이였습니다.
어떤사이트는 사진과 실제 체크인하는곳이 다르다고 들어서 살짝 불안했는데
역시 사진과 동일했습니다!
그리고 풀빌라로 이용해본결과 호텔보다 훨씬편하고 좋습니다.
독채로 저희만 쓰니깐 눈치볼것도 없고 완전 편하고 좋았습니다.
제일 좋은점은 당빠 위치가 저희가 짜온 일정에서 돌아다니기 쉽게 풀빌라 위치가 좋은점?
근처에 케이마트? 한인마트가 가까이 있어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ㅎㅎ
또한 역시 가라오케랑 에코를 빼놓을 수 없는데 풀빌라에 여자라.. 이거 진짜 잊지못하는게
귀국 후 쓰는 지금동안에도 친구들이랑 카톡하면서 뭐가 좋았지? 라고 다 물어보면 하나같이
역시 여자랑 같이 술마시고 보내고 더군다나 한국인도 아니라 외국인과 함께 소통에도
문제 없이 재밌게 즐겼다는점이 가장 컸다고 하네요.
저 또한 친구들이랑 같은 생각이지만, 저는 아직도 같이 장보면서 밤에 단둘이 시간나서
근처 50cc 오토바이 빌려서 같이 선짜 산을 라이딩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라이딩 끝나고 돌아오면서 근처 길거리에서 파는 라면볶음샵?에서 같이 야식먹고
들어왔는데 이미 친구들은 다 뻗어서 방으로 올라갔고 저희는 들어와서 잠깐 같이 거실에서
쉬다가 맥주 남은거 캔까고 같이 대화하는데 한국어를 어찌 이리 잘하는지..
그렇게 1시간 가량 떠들었나? 그렇게 마무리하고 방으로 들어와서 잠깐 쉬는데.. 위에
입고 있는 가디건 벗으니, 장난 없네요. 숨겨진 바디라인이 제 눈을 확 뜨게 하는데
빨리 샤워하고 오라고 하고싶은데 부끄러움을 타는지 제가 먼저 하라해서 저는 진짜 살면서
이토록 빠르고 정교하게 샤워를 한적이 있었나? ㅋㅋㅋ 진짜 대놓고 얘기하면 중요부위만
더 신경써서 후다닥 마무리 후 누우니 알아서 화장실로 들어가는데 진짜 이건 참아 못올리는게
샤워실룸이 밖에서 실루엣만 비치는 거울인데 몸매가 확 대충 상상이 가니 알아서 아래에서
힘이 딱 주는데요. 그렇게 샤워하고 나온 제 파트너랑 원없이 즐겼습니다. 12시간인게 아쉬움
이 클정도로 마무리를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저도 좀 쉬어야지 달릴 수 있어서 일단 푹 자고
다음날 에코걸 한번 더 하자해서 저는 어제 했던 아가씨를 연장하고 친구들은 별로였다고
다른곳도 가서 초이스 보고싶다해서 제가 초이스를 어디로갈지 실장님이랑 상담 후 정해서
친구들 보낸 후 저는 풀빌라에서 여유롭게 기다리다 제 파트너와서 먼저 오기 전부터 한번
뜨듯~하게 침대 달구고 다같이 실장님이 8시에 예약해주신 롱비치 다녀오고, 저는 대부분이
만족스러운 일정이였습니다. 다만 제 친구는 한명은 좋았고 한명은 뭔가 아쉽다 라고
계속 얘기해서 비행기표를 버리고 새로 예매해야하나.. 하다가 아쉬움이 있어야지 또 올 수
있기에 이번에는 짧지만 3박간 즐달하고 집에 갑니다.
조만간 한달정도 상황보고 실장님 다시 오겠습니다.
그때도 동일하게 아가씨 킵 된다하셨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