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반 기대반으로 다녀온 다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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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반 기대반으로 다녀온 다낭 후기

청담호루라기 11 16927
신짜오? 맞나요? 베트남에서 하도 인사를 해서 입에 착 붙네요. ㅋ..
이번에 다낭킹 통해서 에코 예약하고 3박4일동안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투어라하면 딱히 자유여행이라 ㅋㅋ 그냥 제가 호이안 바나힐 갔다온정도이고
역시 제일 기억에 남은건 초이스장면이네요.
그때 정신없이 초이스를 보면서 누구로 할지 고민 많이해서 ㅋㅋ 시간도 많이 써서
실장님께서 다 데리고 살거냐고 ㅋㅋㅋㅋ 말씀도 재밌게 해주셔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초이스할때 한 60명정도 보여주는데 그 중 문에서 나중에 들어온 친구가 마음에 들어서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지명도가 높다고 그리고 밤일을 그렇게 잘한다고~ 하시길래
믿고 눈 딱감고 그 친구의 손을 잡고 같이 나왔습니다.
나와서 막상 제가 뭘 정해놓은건 아니여서 실장님에게 어디가면 좋을지 물어보니
저녁식사 해도 좋고~ 뭘해도 이 친구만큼 옆에 있으면 같이 있는 시간이 빨리갈거라고
옆에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그런지 더 빨리 지나갈거 같다는 느낌이..?
그래서 시간이 아까운지 진짜 근처 선짜 야시장 구경도 가고 같이 근처 하이랜더 커피샵도
가고 그리고 본인이 가는 음식집 맛있는데 있다고 데려갔는데 거기가 해산물 집인데
가격도 착해서 버터새우랑 오징어 조개탕 이렇게 시켜서 먹는데 같이 술을 마시면서 엄청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취기가 쌓여 숙소로 들어와서 침대서 끈적하게 보내려하는데 아쉬운게
제가 뽑은 아가씨는 출근을 하긴 하는데 텀이 길게 출근해서 자기는 잘 모른다고..
그래서 제가 리드하면서 딱딱 알려주니, 역시는 역시 몸이 알아서 잘 반응해주길래
밤의 리듬을 같이 타줬습니다. 노골적인 묘사는 좀 그래서 ㅎㅎ..
근데 진짜 시간이 너무 빨리간게.. 하루 그렇게 놀고 나니 벌써 시간이 어느덧 6시를 넘었길래
아직 아가씨 자고 있어서 깨우진 않았는데 뭔가 더 놀고싶은? 그런 욕구가 생기는 사이즈에요
진짜 사이즈가 제가 60명중에서 유독 그 얼굴에서 빛이 나는 후광이 빛춘다? 라는 느낌이 확
나는 그런게 비주얼도 그렇고 몸매가 압살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잠깐 핸드폰 만지작하다가 하루 더 연장했네요.
다낭킹 실장님이 확실히 킵 잡아주겠다고해서 저는 여유롭게 호텔에서 기다렸다가
아가씨 만나서 같이 두끼도 가보고 다낭에서 안가본 안트엉이라는 지역에서도 대형카페로
유명한곳가서 디저트데이트까지 완벽했습니다.
솔직히 다낭킹 후기가 좋다고 저도 좋을수 없을거같은데.. 하고 걱정도 하고 왔는데
초이스를 시간을 끌다가 우연치 않게 본 비주얼 원탑 아가씨를 보게 되어서 걱정은 날아가고
더 연장할까를 고민하다가 연장해버린 제 후기입니다.
짧지만 다음에는 15일을 그냥 확 와버릴까 고민도 됩니다.
수고하세요~
11 Comments
개롱 03.31 13:11  
화끈하네요. 비주얼은 거의 원탑인듯
4주살이 03.31 13:13  
와 옆태 장난 아니네..
툭이 04.01 13:50  
팬티라인이랑 몸매 저런게 진짜 다낭을 가고싶어지게 만들어지지 ㅎㅎ
절이 04.02 12:51  
저런  아가씨들 킵이면 나도 1등으로 다 킵해놔야지 흐흐
짧다 04.03 14:09  
저는 15일보단 한달살기 추천 합니다.
루히비통 04.04 16:24  
한달살기 인정입니다^^ 한달이면 밤문화 통달할듯
샤넬 04.07 13:11  
저 욕실안에서 하고싶다..
백다방 04.23 15:55  
사이즈 무슨일인가요 ㅋㅋㅋㅋ 와 초이스 정말 지리셨습니다
라포라포 05.05 14:17  
와 뭐지 개미쳣따;;; 이정도면 다낭 갈만하네요
5월중순 예약해두고 맨날 후기만 보는데, 속터져 죽을거같네요
두부 05.21 13:38  
제목보고 들어왔는데 사진보자마자 걱정 사라지네요
아바아베 05.28 18:59  
몸매 내스타일이네
후기내용 안봐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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