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이발소 므흣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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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외로운 남자들~ 맨날 눈팅만하다가 내가 글을 적게 될 줄은 몰랐네
난 다낭 여행 4번째 여행한 다린이인데 항상 올떄마다 황실장님 통해 모든 일정을 짜거든
다낭은 예전부터 참 아쉬웠던게 일반 이발소는 조올라 많은데 이상하게 비건전이 들어간 업소는
하나도 없던게 매번 의문이였음
그러던 와중 이번에도 여행와서 황실장님한테 연락 드리니
드디어~!!!! 내가 여행마다 찾던 이발소+비건전 서비스가 포함된 업소가 생겼다고 말해주시더라
대신 신생업소고 시설 기타등등의 문제로 인해 타 업소보다 가격이 조금 높다 하셨는데 난 여행자이고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음
그렇게 예약 후다닥닥닥 급하게 뚝딱하고
바지 지퍼도 못 잠군 상태로 청룡이발소 튀어갔었음
호텔 외관은 그냥 평범했는데 호텔 내부로 들어가니깐 크기랑 시설이 장난 아닌게 느껴지더라
코스는 도착해서 결정하는걸로 말씀을 드려 청룡이발소 매니저님에게 이용에 앞서 코스 설명을 듣는데
1대1연애는 뭔가 너무 식상해서 나는 2대1코스로 하기로함 결제까지 후다닥 마치고
청룡이발소 매니저님 안내하에 폐인이었던 모습에서 그나마 사람다운 깔끔한 모습으로 시원하게 이발소
서비스 진행 받고 6층으로 꽁까이 초이스 하러 올라갔음 역시 꽁까이 초이스할때가 젤 긴장되는것같음
올라가니 꽁까이들 복도에서 자기 선택해달라고 웃으면서 바라보는데 개그튼거 눈알만 20개가 넘는게
자기 뽑아달라고 아이컨텍 시도하는데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더라ㅋㅋㅋ
그래도 초이스는 해야하니 유심히 하나하나 관찰하는데 나는 얼굴보단 몸매를 많이봐서 꽁까이들
몸매 보고있는데 4~5명 정도는 진짜 홀복이라해야하나? 진짜 꽉 끼게 입어서 엉밑살 훤히 다 보이는데
참.... 남자 입장에서 너무 좋더라... 눈알 이리저리 굴리다 몸매 젤 좋은 꽁까이 두명 픽해서
꽁까이들이랑 같이 방 입장함 가서 옷 탈의하고 사우나 먼저 10분정도 받고 꽁까이들 쳐다보니 쪼르르와서
샤워 시켜주더라 손 4개가 내 몸을 거침없이 스캔하니깐 이미 풀발이었음
더 이상 참기가 힘들어서 호랑이 모드로 변신해서 어흥 외치면서 침대로 집어던지고
바로 본게임 들어감 제일 맛있게 생긴 꽁까이 먼저 먹으면서 한명한텐 바디랭기지로 알아서 애무하라고
명령하니깐 처음엔 부끄러워 하더니 나중엔 안시켜도 알아서 잘 하더라 ㅋㅋㅋ
그렇게 유산소운동 거하게 떄리고 기분 너무 좋아져서 꽁까이들한테 20만동씩 팁 주니깐 좋아죽더라
그렇게 꽁까이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시 5층으로 내려와 청룡이발소 매니저님이랑 얘기를 쫌 나눔
서비스 이용은 괜찮으셨냐고 먼저 물어보시는데 말해뭐해 개좋았지...
난 그래도 여행 마지막 날이 아닌 첫날에 여길 알게된게 너무 기분좋았음
내일도 또 방문한다고 청룡이발소 매니저님한테 신신당부하고 나옴 ㅋㅋㅋㅋㅋ
서비스 이용 끝나고 나오자마자 내일 청룡이발소 예약 황실장님한테 바로 부탁드림 ㅋㅋ
진짜 너무 만족한 업소중 하나였음 내 후기 참고해서 갈 형들은 함 가보셈 이만 즐떡~~~~
난 다낭 여행 4번째 여행한 다린이인데 항상 올떄마다 황실장님 통해 모든 일정을 짜거든
다낭은 예전부터 참 아쉬웠던게 일반 이발소는 조올라 많은데 이상하게 비건전이 들어간 업소는
하나도 없던게 매번 의문이였음
그러던 와중 이번에도 여행와서 황실장님한테 연락 드리니
드디어~!!!! 내가 여행마다 찾던 이발소+비건전 서비스가 포함된 업소가 생겼다고 말해주시더라
대신 신생업소고 시설 기타등등의 문제로 인해 타 업소보다 가격이 조금 높다 하셨는데 난 여행자이고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음
그렇게 예약 후다닥닥닥 급하게 뚝딱하고
바지 지퍼도 못 잠군 상태로 청룡이발소 튀어갔었음
호텔 외관은 그냥 평범했는데 호텔 내부로 들어가니깐 크기랑 시설이 장난 아닌게 느껴지더라
코스는 도착해서 결정하는걸로 말씀을 드려 청룡이발소 매니저님에게 이용에 앞서 코스 설명을 듣는데
1대1연애는 뭔가 너무 식상해서 나는 2대1코스로 하기로함 결제까지 후다닥 마치고
청룡이발소 매니저님 안내하에 폐인이었던 모습에서 그나마 사람다운 깔끔한 모습으로 시원하게 이발소
서비스 진행 받고 6층으로 꽁까이 초이스 하러 올라갔음 역시 꽁까이 초이스할때가 젤 긴장되는것같음
올라가니 꽁까이들 복도에서 자기 선택해달라고 웃으면서 바라보는데 개그튼거 눈알만 20개가 넘는게
자기 뽑아달라고 아이컨텍 시도하는데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더라ㅋㅋㅋ
그래도 초이스는 해야하니 유심히 하나하나 관찰하는데 나는 얼굴보단 몸매를 많이봐서 꽁까이들
몸매 보고있는데 4~5명 정도는 진짜 홀복이라해야하나? 진짜 꽉 끼게 입어서 엉밑살 훤히 다 보이는데
참.... 남자 입장에서 너무 좋더라... 눈알 이리저리 굴리다 몸매 젤 좋은 꽁까이 두명 픽해서
꽁까이들이랑 같이 방 입장함 가서 옷 탈의하고 사우나 먼저 10분정도 받고 꽁까이들 쳐다보니 쪼르르와서
샤워 시켜주더라 손 4개가 내 몸을 거침없이 스캔하니깐 이미 풀발이었음
더 이상 참기가 힘들어서 호랑이 모드로 변신해서 어흥 외치면서 침대로 집어던지고
바로 본게임 들어감 제일 맛있게 생긴 꽁까이 먼저 먹으면서 한명한텐 바디랭기지로 알아서 애무하라고
명령하니깐 처음엔 부끄러워 하더니 나중엔 안시켜도 알아서 잘 하더라 ㅋㅋㅋ
그렇게 유산소운동 거하게 떄리고 기분 너무 좋아져서 꽁까이들한테 20만동씩 팁 주니깐 좋아죽더라
그렇게 꽁까이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시 5층으로 내려와 청룡이발소 매니저님이랑 얘기를 쫌 나눔
서비스 이용은 괜찮으셨냐고 먼저 물어보시는데 말해뭐해 개좋았지...
난 그래도 여행 마지막 날이 아닌 첫날에 여길 알게된게 너무 기분좋았음
내일도 또 방문한다고 청룡이발소 매니저님한테 신신당부하고 나옴 ㅋㅋㅋㅋㅋ
서비스 이용 끝나고 나오자마자 내일 청룡이발소 예약 황실장님한테 바로 부탁드림 ㅋㅋ
진짜 너무 만족한 업소중 하나였음 내 후기 참고해서 갈 형들은 함 가보셈 이만 즐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