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황제여행
지역
다낭킹을 통해 황실장님을 알게 되어 7/9~7/13일 다낭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출발전에는 황제투어로 가는것이 맞는 것인가 하는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도착하자마자 바뀌었어요
다낭에 도착하자마자 벤이 대기해 있어서 “이게 황제지”라는 생각으로 황실장님이 예약해주신 숙소에 체크인을 하러갔는데 3층짜리 건물에 방이6개나 있었고 큰 수영장이 있어서 엄청 놀랐습니다. 사람은 두명인데 방이 6개라
같이 못 간 친구들이 원망 스러웠습니다.
에코도 황실장님이 초이스하는 꿀팁을 전수해주셔서 잘 초이스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피드백을 엄청 잘 해주십니다. 아가씨가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바로 가라오케에 말해줘서 바로 잡아주십니다.
그리고 황실장님이 맛집, 여러 마사지샵,이발소도 많이 알고 계셔서 아무 계획없이 그냥 다낭으로 가면 됩니다.
여운이 너무 쎄게 남아서 7/26~29일 바로 한번더 갔다왔습니다 ㅋㅋㅋ 그냥 황실장님 믿고 오면 재미는 보장되어 있으니 믿고 놀러 오세요 저는 또 갈 예정입니다 ㅎㅎ
출발전에는 황제투어로 가는것이 맞는 것인가 하는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도착하자마자 바뀌었어요
다낭에 도착하자마자 벤이 대기해 있어서 “이게 황제지”라는 생각으로 황실장님이 예약해주신 숙소에 체크인을 하러갔는데 3층짜리 건물에 방이6개나 있었고 큰 수영장이 있어서 엄청 놀랐습니다. 사람은 두명인데 방이 6개라
같이 못 간 친구들이 원망 스러웠습니다.
에코도 황실장님이 초이스하는 꿀팁을 전수해주셔서 잘 초이스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피드백을 엄청 잘 해주십니다. 아가씨가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바로 가라오케에 말해줘서 바로 잡아주십니다.
그리고 황실장님이 맛집, 여러 마사지샵,이발소도 많이 알고 계셔서 아무 계획없이 그냥 다낭으로 가면 됩니다.
여운이 너무 쎄게 남아서 7/26~29일 바로 한번더 갔다왔습니다 ㅋㅋㅋ 그냥 황실장님 믿고 오면 재미는 보장되어 있으니 믿고 놀러 오세요 저는 또 갈 예정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