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는 역시 실장님이죠
지역
작년에 와서 아는 지인을 통해 에코를 이용한적 있없는데
그때는 처음이기도 하고 초이스 능력이 떨어져 그냥 이쁘장한 사람으로 골랐는데
내내 핸드폰만 잡고 대답도 단답으로 하고 빨리 끝내고 가고싶어하는 모습이여서 엄청 실망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실장님을 통해 한 경험은 역시 제대로 된곳에서 해야 한다는걸 느꼈네요.
혼자 온 여행이라 클럽, BAR만 다니다가 연락드렸더니, 실장님이 이번에 데리고 가주신곳은 업타운이였는데요
초이스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각자 2층에서 대기하다가 초이스하러 1층으로 내려갔는데요
저처럼 혼자 오신분들 3~4분정도 같이 초이스했어요.
근데 와우 인원이.. 못해도 40명은 있었던거 같네요.
너무 많아서 초이스 팁 좀 달라고 했더니 원하는게 뭐냐해서 지난번에 내상을 입어서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다 했더니
그러면 쭉 둘러보면서 시선 안피하고 저만 처다보면서 웃는 사람이 좋다고 해주셨어요.
내가 고개를 다른데로 돌려도 발라보는 사람이 있을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몇번 쭉 둘러보는데 다른 사람 안쳐다보고 저만 보고 웃고 있는 친구가 보이더라고요
이친구다 생각하고 픽했죠. 옷갈아 입으러 가는 사이에 실장님이 좋은 선택이다 안좋은 소리가 없는 친구니 오늘 재미있게 놀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옷 갈아입고 나오니 솔직히 말해서 엄청 미인은 아닌데, 너무 베트남 여자처럼 안보이고 한국에서 볼수 있는 적당한 살집있는
흔녀 느낌이였습니다.
복장도 청바지에 페인팅 티셔츠로 같이 다니면 여자친구처럼 보이겠더라고요
데리고 어디갈까하다가 밥먹고싶어서 가고싶었던 씨푸드 음식점을 가서 맥주하고 즐겼는데, 제가 술을 좋아하니까
귓속말로 한마디 하더라고요
“오빠 많이 먹지마, 이따가 붐붐 힘들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오~~~ 확실히 마인드가 다른거 같아 생각을 했죠
밥 다먹고 어디갈까 이야기하면서 해변 살짝걸었고, 에스코비치바를 갈려했더니 비싸다고 맥주 사들고 호텔에서 먹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숙소 근처 마트에서 맥주랑 과자 사서 숙소들어가니 바로 티셔츠 벗으면서 자연산 가슴이라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C이상은 되어보이더라고요 만져보라고 해서 포인트에 찌찌뽕하면서 만져보니 오늘 잘골랐다 생각이들더라고요.
영화보면서 맥주 먹자고 했는데, 재미있는거 추천해달라 했더니 저에게 번역기로 베트남말 몰라도 되는거 볼꺼라더고요
제가 아이패드 있는거 보고 번역기로 ”오빠 야동 틀어서 같이 보자고 하더라고요“
야동 보는데 화면에 나오는거 해주더라고요
한 20분 보다가 침대로 가자고 해서 그 이후는 뭐 화끈했죠. 서로 술때문에 처음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한숨 자고나면
각오하라해서 가슴에 파묻혀 한 3시간 자고 진정한 밤을 즐겼죠 ㅎ
실장님만 믿고 하는 선택은 역시 최고라고 생각했죠
12시간의 짧은 만남이였지만, 대화도 잘 이끌어주고 남자가 뭘좋아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제가 클럽 자주 간다 했더니, 거기 가면 돈만 많이 쓰고 안 행복하다고 클럽 가지 말고 자신한테 오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에는 다른 모습 보여주겠다고..
사진은 샤워하고 나온 모습이고, 사실 중간에 깨서 몰래 찍은 사진이 있긴한데 이건 의도치않게 노출이 있어서
갠소합니다. ㅎㅎ
앞으로 다낭을 다시 가면은 모든 일정을 실장님과 상의해서 정해야 겠어요.
에코한날이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빠른 시일안에 다시 와야겠어요.
그때는 처음이기도 하고 초이스 능력이 떨어져 그냥 이쁘장한 사람으로 골랐는데
내내 핸드폰만 잡고 대답도 단답으로 하고 빨리 끝내고 가고싶어하는 모습이여서 엄청 실망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실장님을 통해 한 경험은 역시 제대로 된곳에서 해야 한다는걸 느꼈네요.
혼자 온 여행이라 클럽, BAR만 다니다가 연락드렸더니, 실장님이 이번에 데리고 가주신곳은 업타운이였는데요
초이스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각자 2층에서 대기하다가 초이스하러 1층으로 내려갔는데요
저처럼 혼자 오신분들 3~4분정도 같이 초이스했어요.
근데 와우 인원이.. 못해도 40명은 있었던거 같네요.
너무 많아서 초이스 팁 좀 달라고 했더니 원하는게 뭐냐해서 지난번에 내상을 입어서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다 했더니
그러면 쭉 둘러보면서 시선 안피하고 저만 처다보면서 웃는 사람이 좋다고 해주셨어요.
내가 고개를 다른데로 돌려도 발라보는 사람이 있을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몇번 쭉 둘러보는데 다른 사람 안쳐다보고 저만 보고 웃고 있는 친구가 보이더라고요
이친구다 생각하고 픽했죠. 옷갈아 입으러 가는 사이에 실장님이 좋은 선택이다 안좋은 소리가 없는 친구니 오늘 재미있게 놀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옷 갈아입고 나오니 솔직히 말해서 엄청 미인은 아닌데, 너무 베트남 여자처럼 안보이고 한국에서 볼수 있는 적당한 살집있는
흔녀 느낌이였습니다.
복장도 청바지에 페인팅 티셔츠로 같이 다니면 여자친구처럼 보이겠더라고요
데리고 어디갈까하다가 밥먹고싶어서 가고싶었던 씨푸드 음식점을 가서 맥주하고 즐겼는데, 제가 술을 좋아하니까
귓속말로 한마디 하더라고요
“오빠 많이 먹지마, 이따가 붐붐 힘들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오~~~ 확실히 마인드가 다른거 같아 생각을 했죠
밥 다먹고 어디갈까 이야기하면서 해변 살짝걸었고, 에스코비치바를 갈려했더니 비싸다고 맥주 사들고 호텔에서 먹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숙소 근처 마트에서 맥주랑 과자 사서 숙소들어가니 바로 티셔츠 벗으면서 자연산 가슴이라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C이상은 되어보이더라고요 만져보라고 해서 포인트에 찌찌뽕하면서 만져보니 오늘 잘골랐다 생각이들더라고요.
영화보면서 맥주 먹자고 했는데, 재미있는거 추천해달라 했더니 저에게 번역기로 베트남말 몰라도 되는거 볼꺼라더고요
제가 아이패드 있는거 보고 번역기로 ”오빠 야동 틀어서 같이 보자고 하더라고요“
야동 보는데 화면에 나오는거 해주더라고요
한 20분 보다가 침대로 가자고 해서 그 이후는 뭐 화끈했죠. 서로 술때문에 처음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한숨 자고나면
각오하라해서 가슴에 파묻혀 한 3시간 자고 진정한 밤을 즐겼죠 ㅎ
실장님만 믿고 하는 선택은 역시 최고라고 생각했죠
12시간의 짧은 만남이였지만, 대화도 잘 이끌어주고 남자가 뭘좋아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제가 클럽 자주 간다 했더니, 거기 가면 돈만 많이 쓰고 안 행복하다고 클럽 가지 말고 자신한테 오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에는 다른 모습 보여주겠다고..
사진은 샤워하고 나온 모습이고, 사실 중간에 깨서 몰래 찍은 사진이 있긴한데 이건 의도치않게 노출이 있어서
갠소합니다. ㅎㅎ
앞으로 다낭을 다시 가면은 모든 일정을 실장님과 상의해서 정해야 겠어요.
에코한날이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빠른 시일안에 다시 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