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1도 없는 대만족 애플스파
공자선생
13
19373
10.17 13:59
후후..
어제 애플스파 받고 오늘은 에코걸 하려고 미리 실장님한테 얘기 후 수질체크와 주소를 기다리면서
실장님이 어제 만족스러우시면 후기 한번 부탁드릴게요. 하셔서 진짜 바로 써드립니다.
어제 낮에 도착해서 숙소 체크인 후 낮잠 때리니 갑자기 7시가 넘어서 그때는 어딜 가기 애매한 상황이라
그냥 불건마나 가보자 해서 찾다가 발견한 다낭킹 사이트
그냥 견적 문의 어떻게 달아야하는지 훑다가.. 그냥 댓글이 있길래 눌러서 들어가보니
다낭킹 실장님과 상담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어... 하다가 그냥 불건마 알아본다고 연락주니
리스트를 쭉 보여주는데 그중에서 때밀이 불건마?!! 이건 뭘까 하다가 귀찮게 질문을 다 보내니
실장님이 그렇게 추천을 하시기에 한번 속는셈 치고 가보자 해서 9시 예약했습니다.
저녁 후딱 냠냠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커피숍에서 화장실이랑 커피 한 잔 쭉 마시고
슬슬 시간에 맞춰서 애플스파 입성 ㅎ
일단 리셉션이 귀엽네요 ㅎ 그 친구가 해줬음 좋겠다 했는데 그건 안되니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바로 들어오네요 ㅋㅋ 옷도 탈의도 안했는데 바로 들어와서 탈의한 옷들을 전부 옷걸이에 세팅해줍니다.
여기서부터 일단 마음에 듭니다.
고객의 눈을 정확하게 아시는지 서비스가 훌륭하네요.
처음에 들어가면 스팀사우나 있는데 그거 세팅하기 전까지 옆 의자에 앉아서 흡연도 가능합니다
더 만족스러운건 흡연자가 담배가 없을까봐 담배 몇까치도 꼽혀있습니다 (센스가.. 나이샤~)
마침내 시작된 스팀 사우나 하는데 시설도 깔끔해서 좋아요
보통 스팀 사우나 가면 약간 의자 누렇게 된곳들 보이는데 여긴 깔끔하네요
그리고 나와서 땀이며 전부 다 닦아주고
커다란 욕조에서 물을 받아서 때도 불립니다.
때불리는 사이에 혼자 가만히 있냐? 아니죠 같이 들어와서 머리도 감겨주고 마스크팩까지 그냥 손님이 뭘 좋아하는지
다 준비한 업소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샤워 한번 진행 후 나와서 마사지 배드에 누워서
때도 밀고 시원하게 기다리면 다시 샤워하는데 그때 또 담배 타임 ㅋㅋ
진짜 제가 좋아하는 모든 옵션이 여기에 다있습니다.
다른 업체는 그런게 없던거 같은데 일단 애플스파는 지금 현존 제가 다낭에 오면 매번 받을 업체 1위입니다
누루 서비스도 야릇한 소리와 함께 빠지는데 다들 인위적인 소리여서 별 신경 안쓰실거 압니다.
근데 인테리어 분위기 보면 그냥 빠져들게 됩니다.
천장에 별들이 반짝이면서 인테리어가 그 누루 타임과 더불어 빠지게 해버립니다
그 사이에 저는 제 관리사와 더욱 격렬하게 서로의 밑에서 물을 뿜어댔네요.
저도 한 스킬 하는데 7분도 안되서 끝났습니다.... 진짜 아쉽네요
투샷 옵션 이런게 없는게 아쉽네요..
근데 마무리도 완벽한게 샤워를 마무리 후 앉아서 대기하면 발 닦아주고 옷도 하나씩 입을 수 있게 건내주고
그냥 후기 볼 시간에 적당히 보고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진짜 좋네요 끝나고 커피나 콜라 음료 선택 가능하고 입장할때도 선택 가능합니다
그럼 전 오늘 에코걸 하러 20000 ㅃㅇ~
어제 애플스파 받고 오늘은 에코걸 하려고 미리 실장님한테 얘기 후 수질체크와 주소를 기다리면서
실장님이 어제 만족스러우시면 후기 한번 부탁드릴게요. 하셔서 진짜 바로 써드립니다.
어제 낮에 도착해서 숙소 체크인 후 낮잠 때리니 갑자기 7시가 넘어서 그때는 어딜 가기 애매한 상황이라
그냥 불건마나 가보자 해서 찾다가 발견한 다낭킹 사이트
그냥 견적 문의 어떻게 달아야하는지 훑다가.. 그냥 댓글이 있길래 눌러서 들어가보니
다낭킹 실장님과 상담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어... 하다가 그냥 불건마 알아본다고 연락주니
리스트를 쭉 보여주는데 그중에서 때밀이 불건마?!! 이건 뭘까 하다가 귀찮게 질문을 다 보내니
실장님이 그렇게 추천을 하시기에 한번 속는셈 치고 가보자 해서 9시 예약했습니다.
저녁 후딱 냠냠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커피숍에서 화장실이랑 커피 한 잔 쭉 마시고
슬슬 시간에 맞춰서 애플스파 입성 ㅎ
일단 리셉션이 귀엽네요 ㅎ 그 친구가 해줬음 좋겠다 했는데 그건 안되니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바로 들어오네요 ㅋㅋ 옷도 탈의도 안했는데 바로 들어와서 탈의한 옷들을 전부 옷걸이에 세팅해줍니다.
여기서부터 일단 마음에 듭니다.
고객의 눈을 정확하게 아시는지 서비스가 훌륭하네요.
처음에 들어가면 스팀사우나 있는데 그거 세팅하기 전까지 옆 의자에 앉아서 흡연도 가능합니다
더 만족스러운건 흡연자가 담배가 없을까봐 담배 몇까치도 꼽혀있습니다 (센스가.. 나이샤~)
마침내 시작된 스팀 사우나 하는데 시설도 깔끔해서 좋아요
보통 스팀 사우나 가면 약간 의자 누렇게 된곳들 보이는데 여긴 깔끔하네요
그리고 나와서 땀이며 전부 다 닦아주고
커다란 욕조에서 물을 받아서 때도 불립니다.
때불리는 사이에 혼자 가만히 있냐? 아니죠 같이 들어와서 머리도 감겨주고 마스크팩까지 그냥 손님이 뭘 좋아하는지
다 준비한 업소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샤워 한번 진행 후 나와서 마사지 배드에 누워서
때도 밀고 시원하게 기다리면 다시 샤워하는데 그때 또 담배 타임 ㅋㅋ
진짜 제가 좋아하는 모든 옵션이 여기에 다있습니다.
다른 업체는 그런게 없던거 같은데 일단 애플스파는 지금 현존 제가 다낭에 오면 매번 받을 업체 1위입니다
누루 서비스도 야릇한 소리와 함께 빠지는데 다들 인위적인 소리여서 별 신경 안쓰실거 압니다.
근데 인테리어 분위기 보면 그냥 빠져들게 됩니다.
천장에 별들이 반짝이면서 인테리어가 그 누루 타임과 더불어 빠지게 해버립니다
그 사이에 저는 제 관리사와 더욱 격렬하게 서로의 밑에서 물을 뿜어댔네요.
저도 한 스킬 하는데 7분도 안되서 끝났습니다.... 진짜 아쉽네요
투샷 옵션 이런게 없는게 아쉽네요..
근데 마무리도 완벽한게 샤워를 마무리 후 앉아서 대기하면 발 닦아주고 옷도 하나씩 입을 수 있게 건내주고
그냥 후기 볼 시간에 적당히 보고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진짜 좋네요 끝나고 커피나 콜라 음료 선택 가능하고 입장할때도 선택 가능합니다
그럼 전 오늘 에코걸 하러 20000 ㅃ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