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마사지
지역
다낭

안녕하세요.
다들 직설적 후기에 만족하신 것 같아 필력이 높지는 않지만...
이번엔 두 번쨰 애플(핸플샵)마사지 후기를 풀어 드릴까 합니다.
후기에 앞서 밑밥을 조금 깔겠습니다.
과거 소라넷 시절부터..정말 안해본게 없습니다. 핸플, 조건, 초대, 오피등등 단연코 안가본게 없다고 말 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핸플의 역사는 뱅뱅사거리죠..왜 이런말을 하냐..저 역시 내공이 꽤 높다는걸 밑밥을 깔고 싶어서 살짝 나대봤습니다.
그렇다면 왜 제가 감히 여기서 나대는 글을 썻을까요???
어렸을때는 핸플도 싼값에 이쁘장한애들 만나서 꼬시는 재미로 갔었습니다만..왠만하면 여자 손으로 만족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마무리 못하고 짜증나서 강남에 수안보라는(과거 조또TV아가씨들이 일한) 유명한 건마를 다시 갔을정도니깐요
그런데 왜 여기서 애플샵 후기를 쎳냐...
정말 극강 핸플샵이라고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여행 기간동안 무려 3번을 갔을 정도 입니다.
우선 애플 마사지샵은 일명 코리안 스트리트란 곳 끝편에 가게가 있습니다. 한글로 애플T마사지.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중이구요(이건 가게 아가씨한테 들었습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작정하고 가게를 차린것같습니다.
우선 저는 안실장과 통화를 하면서 다낭에 화월루. 돈키. 빨간그네등등 전부 경험을 해보려고 추천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안실장은 저에게 먼저 애플T마사지 핸플샵을 추천하더군요
저는 단호하게 핸플로는 만족못한다. 아무리 여자가 열심히 한다해도 손으로는 힘들다 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안실장도 고집이 보통이 아닌게..끝까지 저에게 먼저 추천을 하더군요 고집있는 안실장...고맙습니다 ㅋㅋ
결국 고집에 못 이겨 예약을 했습니다. 가서 기다리는 동안 상상을 했죠..핸플샵이라 와꾸와 몸매는 떨어질테고
골뱅이 파면서 진상떨다가 돈 좀 쥐어주고 박아야겠다라는 생각을....(후에 큰 착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샵에 도착해서 안내를 받고 기다리는데 밖에서의 가게 모습과 완전 딴판인 실내가 인테리어입니다.
룸에 들어가면 천장에는 롤스로이스 스타라이너 처럼 반짝 반짝 은하수가 흐르고..큰 배드와 습식 사우나 + 월풀까지...
진짜 진짜 시설이 깔끔하고 좋습니다. 첫 실내 인테리어 합격을 외치며 아가씨를 잠시 기다리는데..
제 첫번쨰 애플샵 69번 아가씨(여기서는 번호로 지명을 하더군요)가 들어왔습니다.
와꾸는 뭐랄까..이쁘단 말은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몸매가 허리 골반라인이 군살 하나없이 예술입니다.
허파고리란 수술이 있는데 허리 골반라인을 이쁘게 만드는 그런 수술을 받은 줄 알았습니다. 그 정도로 허리 골반라인이 뒤치기를
하고싶은 딱 그 예술입니다.
여튼 아가씨가 살살 웃으면서 옷을 벗겨주면서 씻지도 않은 똘똘이를 계속 빨고 만지고 하더라구요...
살살 약을 올리더니 습식 사우나에 잠깐 넣어놓고 월풀에 물을 받으면서 셋팅을 하더군요..근데 여기서 습식사우나가 대박입니다.
이게 저녁에 술먹고 낮에 해장겸 밥묵고 습식사우나에 그 맛을 아시잖습니까?? 확 술이 꺠면서 리프레쉬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잠시 땀을 뺴고 아가씨 손을 잡고 월풀로 같이 들어갑니다. 물론 아가씨는 모든 옷을 탈의 합니다. 봉지까지 깔끔하게..
그리고 같이 서로 몸을 부비적거리며 씻고 만지며 놀다가...슬 본게임으로 물배드로 올라갑니다.
본게임 시작!!! 페페를 온몸에 바르고 안빨아주는곳이 없습니다. 오빠 여기 좋아? 이러면서 원하는데 있어? 다 빨아줍니다.
내가 원하는곳? 말만하면 살짝 입만 데고 빠는척이 아니라 진공청소기마냥 다 빨아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손과 입으로 끝까지..5분이건 10분이건 끝까지 손과 입을 떼지않고 쌀떄까찌 빨아제낍니다.
그 와중에 당연히 제 손은 아가씨 봉지를 만졌지만 전 매너남이기떄문에 골뱅이는 안팠습니다.
(여자들 봉지 손가락으로 파는거 아저씨들 손톱 관리도 안하면서 파다가 상처나면 냄새 조같이 납니다.)
그러면서 시원하게 입에 사정..아마 15년만에? 핸플로 마무리를 해 본것같습니다. 그리고 사정하면 손으로 쭉쭉뺴는게 아니라
정말이지 끝까지 주뎅이를 똘똘이에 박아넣고 빨아 제낍니다.(청룡열차) 감동이에요.
너무너무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핸플샵에서 아가씨한테 팁을 꺼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첫번쨰 애플샵을 다녀오고
그 다음날은 68번 아가씨한테 받았습니다. 이 글은 왜 적냐 68번 아가씨 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일 아무리봐도 20살입니다. 그냥 고삐리같고 이쁘고 얼굴도 혼혈인지 한국인 느낌이 좀 납니다.
68번 애 보면 마녀라는 영화에 고민시 딱 그 생각밖에 안나요.
그런데 애를 추천하는 이유는 손힘이랑 빨아제끼는게 또 예술입니다. 애는 남자를 좀 아는것 같아요..
손 아귀랑 같이 빨아제끼는데 스킬은 68번이 와꾸랑 압도적입니다. 다만 가슴이 좀...
그리고 마지막 날은 2:1 황제 69.68번 같이 불렀어요...
요것도 추천합니다. 1명 더 추가하는데 100만동 추가입니다만 호불호가 있을 수 있기에 전 그냥 추천만 해봅니다.
2:1을 하면 3층에 큰 방으로 갑니다. 진짜~~~~커요 월풀이 수영장처럼 셋이서 들어가도 남을정도입니다.
2:1을 추천하는건..한명은 빨고 한명은 놀겠지?? 아닙니다. 둘이 같이 빨아 제낍니다. 한명 빨고 한명빨고가 아니라
야동의 니즈를 정확하게 알고 빨다가..한명이 마지막까지 피니쉬를 책임지더라구요..전 재미있었어요
여기까지 애플T마사지샵의 후기입니다.
절 도와준 안실장을 밀어줄려는게 아니라 안실장은 돈이 아니라 인간적이라 자꾸 쓰네요.
ps . 혹시나 보신다면 애플T 김사장님 건의합니다. 아가씨들이 페페를 차가운 상태로 써요 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다가 쓰는 교육이 필요할듯합니다.
다들 직설적 후기에 만족하신 것 같아 필력이 높지는 않지만...
이번엔 두 번쨰 애플(핸플샵)마사지 후기를 풀어 드릴까 합니다.
후기에 앞서 밑밥을 조금 깔겠습니다.
과거 소라넷 시절부터..정말 안해본게 없습니다. 핸플, 조건, 초대, 오피등등 단연코 안가본게 없다고 말 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핸플의 역사는 뱅뱅사거리죠..왜 이런말을 하냐..저 역시 내공이 꽤 높다는걸 밑밥을 깔고 싶어서 살짝 나대봤습니다.
그렇다면 왜 제가 감히 여기서 나대는 글을 썻을까요???
어렸을때는 핸플도 싼값에 이쁘장한애들 만나서 꼬시는 재미로 갔었습니다만..왠만하면 여자 손으로 만족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마무리 못하고 짜증나서 강남에 수안보라는(과거 조또TV아가씨들이 일한) 유명한 건마를 다시 갔을정도니깐요
그런데 왜 여기서 애플샵 후기를 쎳냐...
정말 극강 핸플샵이라고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여행 기간동안 무려 3번을 갔을 정도 입니다.
우선 애플 마사지샵은 일명 코리안 스트리트란 곳 끝편에 가게가 있습니다. 한글로 애플T마사지.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중이구요(이건 가게 아가씨한테 들었습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작정하고 가게를 차린것같습니다.
우선 저는 안실장과 통화를 하면서 다낭에 화월루. 돈키. 빨간그네등등 전부 경험을 해보려고 추천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안실장은 저에게 먼저 애플T마사지 핸플샵을 추천하더군요
저는 단호하게 핸플로는 만족못한다. 아무리 여자가 열심히 한다해도 손으로는 힘들다 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안실장도 고집이 보통이 아닌게..끝까지 저에게 먼저 추천을 하더군요 고집있는 안실장...고맙습니다 ㅋㅋ
결국 고집에 못 이겨 예약을 했습니다. 가서 기다리는 동안 상상을 했죠..핸플샵이라 와꾸와 몸매는 떨어질테고
골뱅이 파면서 진상떨다가 돈 좀 쥐어주고 박아야겠다라는 생각을....(후에 큰 착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샵에 도착해서 안내를 받고 기다리는데 밖에서의 가게 모습과 완전 딴판인 실내가 인테리어입니다.
룸에 들어가면 천장에는 롤스로이스 스타라이너 처럼 반짝 반짝 은하수가 흐르고..큰 배드와 습식 사우나 + 월풀까지...
진짜 진짜 시설이 깔끔하고 좋습니다. 첫 실내 인테리어 합격을 외치며 아가씨를 잠시 기다리는데..
제 첫번쨰 애플샵 69번 아가씨(여기서는 번호로 지명을 하더군요)가 들어왔습니다.
와꾸는 뭐랄까..이쁘단 말은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몸매가 허리 골반라인이 군살 하나없이 예술입니다.
허파고리란 수술이 있는데 허리 골반라인을 이쁘게 만드는 그런 수술을 받은 줄 알았습니다. 그 정도로 허리 골반라인이 뒤치기를
하고싶은 딱 그 예술입니다.
여튼 아가씨가 살살 웃으면서 옷을 벗겨주면서 씻지도 않은 똘똘이를 계속 빨고 만지고 하더라구요...
살살 약을 올리더니 습식 사우나에 잠깐 넣어놓고 월풀에 물을 받으면서 셋팅을 하더군요..근데 여기서 습식사우나가 대박입니다.
이게 저녁에 술먹고 낮에 해장겸 밥묵고 습식사우나에 그 맛을 아시잖습니까?? 확 술이 꺠면서 리프레쉬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잠시 땀을 뺴고 아가씨 손을 잡고 월풀로 같이 들어갑니다. 물론 아가씨는 모든 옷을 탈의 합니다. 봉지까지 깔끔하게..
그리고 같이 서로 몸을 부비적거리며 씻고 만지며 놀다가...슬 본게임으로 물배드로 올라갑니다.
본게임 시작!!! 페페를 온몸에 바르고 안빨아주는곳이 없습니다. 오빠 여기 좋아? 이러면서 원하는데 있어? 다 빨아줍니다.
내가 원하는곳? 말만하면 살짝 입만 데고 빠는척이 아니라 진공청소기마냥 다 빨아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손과 입으로 끝까지..5분이건 10분이건 끝까지 손과 입을 떼지않고 쌀떄까찌 빨아제낍니다.
그 와중에 당연히 제 손은 아가씨 봉지를 만졌지만 전 매너남이기떄문에 골뱅이는 안팠습니다.
(여자들 봉지 손가락으로 파는거 아저씨들 손톱 관리도 안하면서 파다가 상처나면 냄새 조같이 납니다.)
그러면서 시원하게 입에 사정..아마 15년만에? 핸플로 마무리를 해 본것같습니다. 그리고 사정하면 손으로 쭉쭉뺴는게 아니라
정말이지 끝까지 주뎅이를 똘똘이에 박아넣고 빨아 제낍니다.(청룡열차) 감동이에요.
너무너무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핸플샵에서 아가씨한테 팁을 꺼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첫번쨰 애플샵을 다녀오고
그 다음날은 68번 아가씨한테 받았습니다. 이 글은 왜 적냐 68번 아가씨 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일 아무리봐도 20살입니다. 그냥 고삐리같고 이쁘고 얼굴도 혼혈인지 한국인 느낌이 좀 납니다.
68번 애 보면 마녀라는 영화에 고민시 딱 그 생각밖에 안나요.
그런데 애를 추천하는 이유는 손힘이랑 빨아제끼는게 또 예술입니다. 애는 남자를 좀 아는것 같아요..
손 아귀랑 같이 빨아제끼는데 스킬은 68번이 와꾸랑 압도적입니다. 다만 가슴이 좀...
그리고 마지막 날은 2:1 황제 69.68번 같이 불렀어요...
요것도 추천합니다. 1명 더 추가하는데 100만동 추가입니다만 호불호가 있을 수 있기에 전 그냥 추천만 해봅니다.
2:1을 하면 3층에 큰 방으로 갑니다. 진짜~~~~커요 월풀이 수영장처럼 셋이서 들어가도 남을정도입니다.
2:1을 추천하는건..한명은 빨고 한명은 놀겠지?? 아닙니다. 둘이 같이 빨아 제낍니다. 한명 빨고 한명빨고가 아니라
야동의 니즈를 정확하게 알고 빨다가..한명이 마지막까지 피니쉬를 책임지더라구요..전 재미있었어요
여기까지 애플T마사지샵의 후기입니다.
절 도와준 안실장을 밀어줄려는게 아니라 안실장은 돈이 아니라 인간적이라 자꾸 쓰네요.
ps . 혹시나 보신다면 애플T 김사장님 건의합니다. 아가씨들이 페페를 차가운 상태로 써요 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다가 쓰는 교육이 필요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