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밤의 꿈.. 에코
지역
늘 후기를 보며 와 이런 세상이 있구나
절친들 데리고 꼭 가야지 마음먹고 내년
1월쯤 가기로 약속한 상태에서 절친들 말고
지인들과 먼저 다낭에 오게되었습니다.
이런류의 유흥 생각없이 오게된거라
각자 호텔도 이미 예약한 상태였습니다.
출발전에 다낭킹사이트를 지인들에게 공유했고
다들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한번쯤 해볼까? 이런식으로
의견이 모아져 급하게 황실장님에게 문의드렸고
하루만 풀빌라좀 어려울수도 있다 하셨지만
여러곳 연락하시구 되는곳 후딱 찾아주셔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막상 다낭에 오니 황실장님은 바쁘신지 보진
못했지만 친절하게 카톡으로 설명해주셨고
문의있으면 바로 답장해주셔서 편하고 든든했습니다.
준코가라오케에 가서 선탁하는데 룸에 여성분
우르르와서 선택하면 나머지 인원 나가는식으로는
해봤지만 이번에는 저희가 40-50명되는 방에 들어가
한가운데서 고르는거라 솔직히 당황스럽고
부끄러웠는데 그래도 황실장님 배려덕분에
우선순위로골라 되게 이쁜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각자 지인들도 자기 스타일에 맞는 친구골라
나갔고 간단히 식당에서 밥먹고 비치바에서 좀
친해진후 풀빌라에서 본격적으로 놀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친구는 누가봐도 이쁜친구라
도도할꺼같고 아 괜히 얼굴만 보고 골랐나 싶었는데
(생긴건 귀염상 아이돌 느낌)
뭔가 생각보다 한국말도 잘하고 되게 친절하게
잘해줘 너무 좋았습니다.
전 연애할때도 한번하면 더 하기 싫어서
잘안하는데 30대 이후 네번한건 처음이였습니다.
두번째할때 힘들어서 그만하려니
운동을 한 친구라 와. 여성상위로 15-20분 대신
해주더라구요 ㅋㅋ 이런 여자없습니다 마인드가..
진심 황실장님 사랑합니다. 좋은곳 보내주셔서 ㅋㅋ
첫날에 너무 행복했는지 지금 다낭인데도
아무거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행복수치가 너무
고점을찍어서 아마 이 후기볼 지인들이 놀릴꺼지만ㅋㅋ
내년초에 절친들 데리고올땐 며칠해야 할꺼 같습니다.
너무 하루밤의 꿈처럼 끝나버려서
야한 후기는 부끄러워서 못쓰겠으나
황실장님이 후기 남겨달라고도 안하셨는데도
후기쓰는 이유는 다음번에 올때도 잘부탁드립니다
차원도있고 풀빌라가자마자 문제있어서
연락하니 빠른대응과 솔직히 한번도 안본분에게
예약맡기니라 돈보내는거 못 믿을수있는데
믿을만하다 좋은분인거 같다 난 또 이분께 예약할
의향있다 차원입니다.
아 그리고 애플스파는 너무인기있는지
예약이 안돼서 아쉬운데 다음엔 출발
몇주전에 미리 예약해야할꺼 같아요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절친들 데리고 꼭 가야지 마음먹고 내년
1월쯤 가기로 약속한 상태에서 절친들 말고
지인들과 먼저 다낭에 오게되었습니다.
이런류의 유흥 생각없이 오게된거라
각자 호텔도 이미 예약한 상태였습니다.
출발전에 다낭킹사이트를 지인들에게 공유했고
다들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한번쯤 해볼까? 이런식으로
의견이 모아져 급하게 황실장님에게 문의드렸고
하루만 풀빌라좀 어려울수도 있다 하셨지만
여러곳 연락하시구 되는곳 후딱 찾아주셔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막상 다낭에 오니 황실장님은 바쁘신지 보진
못했지만 친절하게 카톡으로 설명해주셨고
문의있으면 바로 답장해주셔서 편하고 든든했습니다.
준코가라오케에 가서 선탁하는데 룸에 여성분
우르르와서 선택하면 나머지 인원 나가는식으로는
해봤지만 이번에는 저희가 40-50명되는 방에 들어가
한가운데서 고르는거라 솔직히 당황스럽고
부끄러웠는데 그래도 황실장님 배려덕분에
우선순위로골라 되게 이쁜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각자 지인들도 자기 스타일에 맞는 친구골라
나갔고 간단히 식당에서 밥먹고 비치바에서 좀
친해진후 풀빌라에서 본격적으로 놀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친구는 누가봐도 이쁜친구라
도도할꺼같고 아 괜히 얼굴만 보고 골랐나 싶었는데
(생긴건 귀염상 아이돌 느낌)
뭔가 생각보다 한국말도 잘하고 되게 친절하게
잘해줘 너무 좋았습니다.
전 연애할때도 한번하면 더 하기 싫어서
잘안하는데 30대 이후 네번한건 처음이였습니다.
두번째할때 힘들어서 그만하려니
운동을 한 친구라 와. 여성상위로 15-20분 대신
해주더라구요 ㅋㅋ 이런 여자없습니다 마인드가..
진심 황실장님 사랑합니다. 좋은곳 보내주셔서 ㅋㅋ
첫날에 너무 행복했는지 지금 다낭인데도
아무거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행복수치가 너무
고점을찍어서 아마 이 후기볼 지인들이 놀릴꺼지만ㅋㅋ
내년초에 절친들 데리고올땐 며칠해야 할꺼 같습니다.
너무 하루밤의 꿈처럼 끝나버려서
야한 후기는 부끄러워서 못쓰겠으나
황실장님이 후기 남겨달라고도 안하셨는데도
후기쓰는 이유는 다음번에 올때도 잘부탁드립니다
차원도있고 풀빌라가자마자 문제있어서
연락하니 빠른대응과 솔직히 한번도 안본분에게
예약맡기니라 돈보내는거 못 믿을수있는데
믿을만하다 좋은분인거 같다 난 또 이분께 예약할
의향있다 차원입니다.
아 그리고 애플스파는 너무인기있는지
예약이 안돼서 아쉬운데 다음엔 출발
몇주전에 미리 예약해야할꺼 같아요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